엄마가 손수 농사지어서 주신 강원도 감자입니다 다들 강원도 감자 유명한거 아시죠? 전 강판에 잠시 갈다가 채썰었어요 똑같이 채써는 판에다가요ㅋ 녹말가루가 조금있지만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얇게 올려줍니다 노릇노릇 익어갑니다 ㅋ 맛있겠쥬?ㅎㅎ 더 바삭하게 익혀줍니다 기다리는데 현기증나네여 넘 먹고 싶어서 ㅋㅋㅋ 채썰어서 감자전 해먹어도 맛있네여 가는거보다 채칼로 가는게 더 쉽고 좋은거 같아요 감자스낵 먹는 느낌이에요 노릇노릇 우와~~넘 맛있어요~~!! 간장없이 그냥 먹어도 맛있네여~~ 다음에 더 해먹어야 겠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