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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도] 하나님의교회 6대륙 11개국 해외성도 맞이합니다♥

긍정의 사계절 2026. 10. 8. 21:53

지구촌 품은 하나님의 교회, 6대륙 외국인 손님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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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품은 하나님의 교회, 6대륙 외국인 손님 맞는다

85차 해외성도방문단 방한해 한국 경험하고 각국 문화 공유6대륙 11개 나라에서 200여 명의 외국인이 10월 하순 무렵 한국을 찾는다. 85차를 맞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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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차 해외성도방문단 방한해 한국 경험하고 각국 문화 공유


6대륙 11개 나라에서 200여 명의 외국인이 10월 하순 무렵 한국을 찾는다. 85차를 맞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 해외성도방문단이다. 이들에게 한국은 ‘관광하고 싶은 나라’ 이상의 특별한 의미를 지니는 곳이다.

하나님의 교회 손형한 목사는 “한국은 성경의 예언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등장하고, 초대교회 정통성을 잇는 하나님의 교회가 재건된 곳”이라며 “전 세계 성도들에게 한국 방문은 21세기 성지(聖地)순례와도 같다”고 설명한다.

방문단은 보름 동안 성경 진리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섬김과 배려의 ‘어머니 사랑’을 체득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지역교회를 탐방하며 한국인 신자들과 우정을 나누고 한국의 역사와 문화도 경험한다.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 2주년 기념 세계문화축제 무대에 올라 문화 교류의 장을 펼친다.


하나님의 교회가 해외성도방문단 프로그램을 시작한 때는 2001년이다. 세계 각지에 교회가 설립되면서 한국을 찾는 해외 신자들이 갈수록 늘어나자, 이들이 한국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올해로 26년째 진행 중이다. 오감으로 한국의 매력을 느낀 방문단은 본국으로 돌아가 한국을 소개하는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그동안 한국을 다녀간 해외 신자들의 국적은 미국, 캐나다, 독일, 프랑스, 페루, 멕시코, 브라질, 일본, 네팔, 인도, 뉴질랜드, 짐바브웨, 모잠비크, 세이셸 등 90개국에 달한다. 나라, 언어, 문화가 다른 세계인이 한자리에 모이는 풍경은 지구촌 인류를 한 가족으로 품은 하나님의 교회 오늘과 내일을 잘 보여준다.

 


하나님의 교회 해외성도 6대륙 11개나라 국가에서 해외성도가 10월 하순에 한국을 방문 하는군요^^

성령과 신부되시는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임하신 대한민국

해외성도가 대한민국을 방문하는것은 21세기 성지순례입니다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 2주년 기념 세계문화축제 무대에 올라 문화 교류의 장을 펼친다고 하니 

이 행사도 너무 기대가 됩니다 

 

짧은 기간이지만 하나님의 성경 진리 말씀을 공부하고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며 

한국의 문화와 역사도 경험하며 

문화 교류의 장을 펼칠 해외 성도들의 방문을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