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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뉴스] 하나님의교회 헌당 예배 / 글로벌교회

긍정의 사계절 2026. 9. 11. 22:25

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902/134585376/1

 

“하나님의 교회 주소지는 ‘전 세계’입니다”

대한민국 서울, 미국 워싱턴D.C., 프랑스 파리, 필리핀 마닐라, 브라질 상파울루,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세계 주요 도시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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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철 목사는 “지구촌 각지에 세워진 하나님의 교회의 주소지는 ‘전 세계’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앞으로도 전 세계 모든 사람에게 희망찬 미래를 선물하고 가정의 행복과 지구촌 평화를 위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175개국에 설립된 글로벌 교회…진리의 전당이자 소통·화합의 장


대한민국 서울, 미국 워싱턴D.C., 프랑스 파리, 필리핀 마닐라, 브라질 상파울루,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세계 주요 도시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의 성전이 있다. 1964년 한국에서 시작한 하나님의 교회는 서울부터 제주까지 전국 주요 도시는 물론 175개국 7800여 지역에 설립된 글로벌 교회로 성장했다.

 



하나님의 교회의 성장세는 이런 추세와 정반대 궤적을 그려왔다. 1988년에 등록신자 1만 명을 기록한 후 2000년 30만 명으로 늘며 12년 만에 30배 규모로 성장했다. 이후로도 2008년 100만 명, 2013년 200만 명, 2025년 400만 명을 기록하며 빠르게 증가했다.


국내외서 ‘따뜻한 교회’로 성장

하나님의 교회는 지금도 성장하고 있다. 이 교회를 찾는 발걸음이 늘어남에 따라 지역 곳곳에 새 성전이 세워지고 있다. 올해 여름에만 동탄2신도시가 들어선 경기 화성 동탄구 신동, 인천 검단구의 행정중심지 당하동, 제2국가산업단지 조성이 추진되는 대구 달성군 옥포읍에 차례로 새 성전을 준공했다. 성전 건립을 기념해 열리는 헌당식은 올초부터 경남 밀양·김해·양산, 경기 의왕·성남, 강원 원주 등 8곳에서 거행됐다. 코로나19 유행 기간을 제외하고 해마다 많게는 30여 곳에서 헌당식을 개최했다. 아직도 국내에서만 30여 곳이 헌당식을 기다리고 있을 정도로 성전이 빠르게 늘고 있다.

 


강원 원주시 태장동에 위치한 ‘원주태장 하나님의 교회’ 헌당식은 원주를 비롯해 강릉, 속초, 태백 등 각지에서 온 700명가량의 축하객과 지역사회의 환대 속에 7월 7일 열렸다. 헌당기념예배를 집전한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교회가 설립되기까지 이끌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교회가 되고 복된 교회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기원했다. 김 목사는 ‘길과 진리 되신 하나님’이라는 주제의 설교를 통해 “그리스도께서 본보이신 가르침과 사랑을 실천해 이 지역을 넘어 전 세계를 구원과 행복의 길로 인도하자”고 당부했다.

기대와 설렘을 안고 헌당식에 참석한 이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교회로 자리매김하길 바랐다. 교회에서 전개하는 다양한 봉사에 참여해 왔다는 전해식(55·강원 원주) 씨는 “영서 지방은 물론 삼척, 속초 등 영동 지방 성도들까지 연합해 봉사하다 보니 선한 영향력의 시너지가 크다”고 말했다. “성경의 말씀처럼 ‘빛과 소금’으로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역할을 하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6월 경기 ‘의왕 하나님의 교회’ 헌당식을 찾은 장연(51·경기 군포) 씨는 “많은 사람이 하나님의 교회에서 위로받고 행복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외 각지에서도 헌당식이 이어지고 있다. 브라질 수도에 세워진 ‘브라질 브라질리아 하나님의 교회’와 지구의 허파 아마존에 설립된 ‘브라질 마나우스 하나님의 교회’에서 4월 헌당식이 잇달아 열렸다. 상원의원, 주의원, 시의원, 법조인, 대학교수, 원주민 대표 등 브라질 각계각층에서 축하 인사를 전했다. 라파엘라 카마라 페이토자(43) 씨는 하나님의 교회가 지역사회를 위해 진행해온 봉사활동을 언급하며 “앞으로도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문화나눔 이어지는 소통의 장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가르침을 전하는 진리의 전당인 동시에 가족사랑 전시회, 세미나, 오케스트라 연주회 등 문화나눔으로도 이웃들과 소통한다.

하나님의 교회가 주최하고 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하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하 어머니전)은 어머니의 삶과 사랑을 글과 사진 그리고 소품 등으로 마주하는 공간이다. 교회의 일부 공간을 전시장으로 활용해 2013년 서울을 시작으로 제주까지 국내 77곳과 미국, 페루, 칠레 등 해외를 순회했다. ‘감동전시’라는 입소문이 나면서 교육계, 법조계, 정재계, 언론계, 체육계, 시민사회계, 종교계 등 각계각층에서 관람객이 다녀갔다. 올해 6월 기준으로 101만7400여 명이 어머니전을 관람했다.

6월 경기 성남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열린 어머니전 100만 관람객 돌파 기념행사를 가지기도 했



‘진심, 아버지를 읽다’전(이하 아버지전)도 ‘그 묵묵한 사랑에 대하여’라는 부제 아래 전국 각지 하나님의 교회에서 순회 전시 중이다. 





과천 ‘엘로힘기념관’ 개관 앞둬


각 지역교회에서 진행 중인 세미나는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을 주제로 다뤄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는 활동으로 주목받는다. 국내는 물론 미국, 호주 등지 하나님의 교회에서 71회 전개돼 4만1800여 명이 존중과 배려의 대화 비결을 마음에 담아갔다. 박정훈 서울시립대 교수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는 한 사람의 삶과 주변까지 변화시키는 힘이 있다”며 “가정, 이웃, 국가, 세계를 위해서 선한 일을 실천하는 교회의 모습이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하나님의 교회 주소지는 "전 세계'라는 김주철 총회장님의 말에 너무 공감이 됩니다 

대한민국 전국 방방곡곡 하나님의 교회가 설립되어 있으며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의 말씀대로 

성경의 가르침대로 선한행실을 하며 따뜻한 교회가 되어 계속해서 성장을 이루고 있고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지는 놀라운 역사가 

성경의 예언대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이루어 가시는 

전 세계 복음 !!

하나님의 교회가 전국과 해외 곳곳에 헌당예배를 드리는 기쁜 소식

글로벌교회로 성장한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