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이야기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긍정의 사계절 2026. 1. 18. 09:00

'어머니언어’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전개하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에서 제안하는, 어머니의 사랑과 배려를 표현하는 9가지 말을 의미합니다. 이 캠페인은 2024년 11월 1일을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로 지정하고, 일상에서 짧은 한마디로 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하자는 취지로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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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사랑의 언어 9가지 예시

고마워요
애쓰셨어요
내가 미안해요
기도(응원)할게요
제가 도울 일은 없나요?
괜찮아요
그럴 수 있어요
먼저 하세요
당신의 생각을 더 듣고 싶어요


캠페인의 의미와 실천
작은 말 한마디가 관계와 분위기를 바꿀 수 있음을 강조하며, 바쁘고 각박한 일상 속에서 쉽게 놓치기 쉬운 감사의 표현을 돌아보게 합니다.


UN ‘국제 관용의 날’과 연계해, 어머니의 사랑이 전 세계 평화와 화합에 기여할 수 있음을 알리고 있습니다.


이처럼 ‘어머니언어’는 단순한 호칭이 아니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사랑의 표현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
벌써 2주년을 맞이하였네요~^^

일상속에서 어머니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많은 분들이 함께 참여하길 바랍니다

전 세계가 어머니사랑으로 가득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