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난 이야기

뒤늦게 마라탕에 빠짐 ㅋㅋㅋ(탕화쿵푸-명장점) 마라탕브랜드

긍정의 사계절 2026. 1. 6. 23:07

요즘 추운날씨라서 그런가요
마라탕을 자꾸 찾아가게 되네요
야채도 먹고 고기도 먹고 1석2조의 느낌이랄까요ㅎㅎ
새로 생긴곳이 가게가 있어서 식사라러 갑니다

명장동에 탕화쿵푸 마라탕집이 새로 생겼어요
사진은 아주 먹음직스럽죠~

마라탕,마라상궈,마라반,꿔바로우 메뉴가 다양해요
다른것도 먹어보고 싶네요ㅎ

집게로 양푼이에 먹고 싶은 면,야채 듬뿍 담아줬어요
맵기 주문하고 지금은 오픈기념으로 음료수 또는 고기 서비스 중에  고를 수 있어요
고기 시켰어용ㅎ

자리잡고 기다리는데 얼른 먹고싶네요ㅎㅎ

인테리어도 아기자기하쥬~

마라탕 맛있겠죠~~! 맛있어요
맵찔이라 신라면 맛 느낌으로
근데 별로 안매워서 다행이었어요

사람마다 취향이 다 달라서 재료다 다 다르네요ㅎ

이건 쭈꾸미도 넣었는데 괜찮다고 하네요

이 음료인데. 복숭아맛나는데 맛있어요
고기 서브스 대신 음료도 좋은것 같아요